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옛 향기와 정취가 은은한 북촌한옥마을은 조선시대의 명당으로서 고작 대관, 사대부들이 모여 거주해온 고급 살림터로 서울 600년 역사와 함께해 온 우리 전통 거주지입니다.

북촌 한옥마을에 위치한 두 게스트하우스는 경복궁과 창덕궁 사이에 있어 유명 관광지를 도보로 쉽게 여행할 수 있으며 전통 한옥과 전통 생활 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한옥의 자랑인 온돌과 마루가 조화를 이루고 있어 여름엔 시원한 마루에서 겨울엔 따뜻하고 아늑한 방에서 한옥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.

두 게스트하우스 외관은 옛 한옥을 그대로 보존하면서도 객실 내에는 온돌방과 냉 난방기가 설치되어 있고 여행객들의 필요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, 이중 문을 사용하여 보온과 방음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. 또한 현대식으로 화장실과 부엌을 만들어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 이용할 수 있고 개인 취향에 따라 간편한 요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.

미음 자 형태로 짜인 넓은 마당과 정원 그리고 독채와 별채가 서로 분리가 되어 있어 개인, 친구들, 가족 여행들이 취향에 따라 한옥을 체험할 수 있으며 정원 및 대청마루에서 차도 마시고 무료 인터넷 및 각종 여행정보를 얻을 수 있는 지도와 외국어 가능한 스텝들이 항시 대기하여 여행객들의 편의를 돕고 있습니다.